[고창뉴스]고창군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신속히 점검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 고창군은 지난 9일 강풍 피해 발생 직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부서별 대처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강풍으로 ▲시설 파손 4건 ▲수목 전도 4건 ▲지붕 탈거 2건 ▲담장 붕괴 1건 ▲비닐하우스 훼손 8건 등 총 19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안전총괄과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응급복구 추진 현황과 군민 안전조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 홍...
포토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10[고창뉴스]고창소방서(서장 이경승)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큰 시기다. 논두렁 태우기, 영농 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한 화기 취급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고창지역에서도 과거 여러 차례 산불이 발생해 산림과 농경지에 피해를 남겼다. 지난 2013년 4월 해리면과 심원면 일대 산불 – 건조특보 속 강풍이 겹치며 임야 수㏊가 소실, 수...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23[고창뉴스]고창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8일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됐다. 이번 눈은 고창 지역에 최고 16.1㎝의 적설을 기록하며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으로 남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오전까지 고창에는 대설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나,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대설특보가 해제됐으며 강풍특보도 순차적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다만 기온은 영하권을 유지하고 있어 도로 결빙 등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는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대설로 전북도에서는 고창군 성내면 박 모씨 비닐하우스 붕괴를 비롯해 계량기 동파 8건이 추...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08[고창뉴스]고창군 전역에 대설과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창 지역에 최고 16.1㎝의 눈이 쌓이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기준 고창의 적설량은 16.1㎝로 전북 평균 적설량(3.2㎝)을 크게 웃돌았으며, 현재 기온은 영하 5.9℃까지 떨어져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고창에는 대설주의보와 함께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강풍주의보는 8일 밤 해제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지난 7일 밤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해 대설·한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과 유관기관은 제설 ...
사건사고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08[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5시 35분을 기해 대설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전역에 5~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서해안과 고창, 정읍·순창 지역을 중심으로 20cm 이상의 적설이 예상된다. 현재 전북지역 특보 현황은 한파주의보(전북자치도 전역), 강풍주의보(군산, 김제, 부안, 고창), 풍랑경보(서해남부먼바다), 풍랑주의보(전북앞바다) 가 발효됐다. 11일 오전 7시 주요지...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1.11[고창뉴스]고창군에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며 군민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6일 새벽 기온이 영하권으로 크게 떨어지고 강풍 특보가 이어지면서 도로 결빙과 농축산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26일) 고창의 일최저기온은 영하 6.9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기온이 5~10℃가량 추가로 떨어졌으며, 찬 북서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5℃까지 하락했다. 26일 오전 6시 기준 전북 특보 상황은 ▲한파주의보: 진안, 무주, 장수, 임실,...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26[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상기후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125억 원 규모의 농업재해 복구비를 긴급 지원한다. 전북도는 봄철 과수 이상저온과 5월 강풍·우박, 6~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농작물·가축·스마트팜 시설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농가의 경영 회복을 돕겠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고창군의 경우 지난 3~4월 발생한 저온 피해로 92농가 2억여원, 6월 집중 호우로 90농가 1억7000만원, 7월 9농가 34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전북도 지원 대상...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26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오전 고창에 근접하면서 고창군이 비상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고창군은 10일 오전 군수실에서 심덕섭 군수 주재로 안전총괄과와 산림공원과, 건설도시과 등 협업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응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태풍의 예상 이동 경로와 기상전망 등 기상상황 분석과 중점 관리사항을 전파하고, 태풍 대비 부서별 대처상황, 주민 사전 대피 상황판단 등 전반적인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오전 9시 현재 고창군은 태풍주의보 발령에 따른 전직원 비상근무에...
탑뉴스 고창뉴스2023. 08.10심덕섭 고창군수가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지역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창군은 우천으로 인해 야외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5일 오전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모범어린이·아동보육 유공자 초청 기념행사를 열었다. 표창수여식에 이어 마술쇼 등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끌 수 있는 볼거리를 더했다. 심 군수는 “오늘은 어린이 여러분이 마음껏 뛰놀고 즐기는 날”이라며 “이 세상은 커다란 도화지와 같다. 어떤 꿈을 꾸고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 세상은 변할 수 있어, 항상 큰 ...
탑뉴스 고창뉴스2023. 05.08고창군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직·간접적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최고단계인 '비상 3단계'를 발령하고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5일 오전 군청2층 종합상황실에서 관련부서장 및 각 읍·면장 등이 참석한 태풍대비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중점관리사항을 재점검했다. 심 군수는 "역대급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가 점차 우리나라를 향해 접극하고 있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태풍피해에 대비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군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
탑뉴스 고창뉴스2022. 09.05고창군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직·간접적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최고단계인 '비상 3단계'를 발령하고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5일 오전 군청2층 종합상황실에서 관련부서장 및 각 읍·면장 등이 참석한 태풍대비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중점관리사항을 재점검했다. 심 군수는 "역대급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가 점차 우리나라를 향해 접극하고 있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태풍피해에 대비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군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
탑뉴스 고창뉴스2022. 09.05고창군이 올해 하반기 중앙부처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해 현안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받는 재원이다. 군에 따르면 하반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21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정기교부) 대비 10억원을 더 확보했다. 이번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구시포 해안 피해복구사업(8억원) △노동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5억원) △고창읍 상습결빙구간 재해예방사업(3억...
탑뉴스 고창뉴스2021. 12.06우리가 흔히 가게의 간판이라고 말하는 것은 옥외광고물 법에서 정한 ‘옥외광고물’이다. 옥외광고물 이란 공중에게 항상 또는 일정한 기간 계속 노출되어 공중이 자유로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말하며 간판,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등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옥외광고물을 표시하거나 설치하고자 할때는 옥외광고물 법 제 3조(광고물등의 허가 또는 신고)에 따라 시장·군수에게 허가를 받거나 또는 신고해야 한다. 하지만 옥외광고물 표시·설치에 관한 인식이 부족해 이동식 주택 판매, 아파트 분양, 태양광 설...
기고 고창뉴스2021. 05.20고창군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BAVI) 북상에 따른 비상조치로 해수욕장 입장을 제한하기로 했다. 26일 고창군은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날부터 이틀간 구시포와 동호해수욕장 이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안전시설물 정리(철거)를 완료했으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해 샤워장 역시 운영을 중단한 상태다. 앞서 고창군 해수욕장은 지난 7월 9일부터 16일까지 안전관리를 위해 해수욕장 전역에 모두 16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입구별로 발열체크 인력과 소독전담요원 인력을 배치해 감염병 유입으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총력전을 펼쳤다. 안전관리센터 내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방역...
탑뉴스 고창뉴스2020. 08.26고창군이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군은 24일 오후 천선미 부군수 주재로 재난관련 협업부서 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상회의를 열고 태풍에 대한 진로 및 전망 부서별 중점 대처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예찰, 강풍·풍랑에 대비해 농업용 시설하우스와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 선박·어선·어망에 대한 인양·결박 등 점검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태풍 ‘바비’는 제주도 서쪽해상을 지나 서해상으로 북상‧접근해 고창지역은 26일부터 직접영향권에 들어 27일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예측되며, 비로 인한 피해보다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
탑뉴스 고창뉴스2020. 08.25'고창고~터미널' 미식관광 명소 조성…중기부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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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한 화합의 축제'…2026 고창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