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하전마을의 특색을 살려 단순 관람형이 아닌, 지역민과 관광객이 갯벌을 매개로 교감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바지락 무료 나눔과 시식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조개 캐기 체험과 풍천장어 잡기 등 인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기에 트랙터를 타고 갯벌로 이동해 즐기는 버스킹 공연과 갯벌 보물찾기 등 이색 프로그램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28[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 어린 바지락 종패 총 300만 마리를 무상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바지락 종자는 지난해 9월 도내 연안에서 채취한 어미로부터 인공 산란을 통해 생산됐으며, 실내 수조에서 약 6개월간 사육·관리됐다. 특히 겨울철 식물성 플랑크톤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술이 적용돼 생존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도는 먹이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에 맞춰 종자를 방류함으로써 초기 정착률을 높이고, 빠른 성장을 유도해 내년 봄에는 산란 가능한 어미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04‘제8회 고창 하전 바지락축제(오감체험 페스티벌)’가 3일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에서 개막했다. 바지락 축제는 황금연휴 기간인 3~5일(3일간) 바지락 최대 생산지인 심원만(곰소만)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성수·김만기 도의원, 김충 수협조합장 및 다양한 수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에선 조개캐기 체험, 바지락 무료나눔, 풍천장어·향어 잡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올해는 새롭게 요리전문가와 조리과 학생들...
주요행사 고창뉴스2025. 05.07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사흘간(10~12일) 열린 '2024년 하전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고창 바지락 축제)'이 막을 내렸다. 축제 위원회에 따르면 사흘간 축제장 방문객 수는 총 2만여 명으로 집계돼 소규모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성공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시중가보다 30% 할인 판매해 준비한 바지락 7톤이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하전청년회와 부녀회가 함께 운영한 먹거리 판매대에서는 바지락 전, 회무침, 비빔밥, 칼국수, 라면 등 바지락 특화요리가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호평을 얻었고 푸드트럭을 운영하...
주요행사 고창뉴스2024. 05.13'고창 갯벌에 바지락이 사라진다.' 국내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전북자치도 고창군 서해안 갯벌의 퇴적화로 바지락 생산량이 전년 대비 절반 이상이 폐사한 것으로 조사돼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은 유네스코에서 보전가치를 인정받은 청정갯벌을 보유한 곳으로 연간 최대 2만톤, 평균 1만2000톤 내외 바지락을 연중 생산하는 전국 최대 바지락 산지다. 하지만 인근 새만금 방조제 건설, 한빛원전 방류수 수온 저감을 위해 쌓은 돌제(제방) 영향으로 해양환경 및 조류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탑뉴스 고창뉴스2024. 04.29‘2023년 하전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이 5일부터 사흘간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바지락은 산란을 대비, 해수의 유기물을 흡수해 속이 탱탱하게 차는 5월이 제철이다. 축제장에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하전 바지락을 시중보다 30%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가 개설된다. 또 갯벌 체험과 바지락 까기, 바지락 쌓기, 바지락 무게 맞추기, 노래경연, 바지락 키즈존 운영 등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고창군 하전마을 갯벌은 세계자연유산과 유네스코생물권...
주요행사 고창뉴스2023. 05.04고창군은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이 해수부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지역 특산품인 바지락을 이용한 음식을 출품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어촌정책 성과와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이다. 행사는 올해 어촌관광사업 등급평가에서 체험, 숙박, 음식 3개 부문 모두 일등급을 받은 ‘일등어촌’ 과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적을 받은 마을을 ‘우수마을’로 구분해 선정했다. ...
탑뉴스 고창뉴스2022. 12.21갯벌이 아름다운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바지락 축제가 열린다. 고창군 하전어촌계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바지락을 캐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고 제일 큰 조개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며 바지락 무료나눔, 풍천장어잡기 등 남녀노소의 흥미를 끌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는 5월 6~7일 이틀간 10㎞의 해안선과 1200㏊에 이르는 광활한 갯벌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청정갯벌에서 자라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하전 바지락을 시중...
문화관광 고창뉴스2022. 04.29고창군 지역공동체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든 ‘고창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과 ‘책영화제 고창’이 전북대표 시골마을 작은축제에 선정됐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전라북도의 ‘2019년 전북 시골마을 작은축제 육성사업 공모’에 2건의 지역축제(바지락 페스티벌, 책 영화제)가 선정돼 도비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고창군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향토자원 특화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행사를 진행하는 축제를 발굴하고 공모한 바 있다. ‘고창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은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5월18~19일 이틀간 고창바지락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개척으로 주민소득증대를 위해 열 예정이다. 마을예술축제 ‘책영화제 고창’은 폐교된 초등학교 공간을 활용 책과 인문컨텐츠를 활용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올...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2.27고창군은 심원면 하전마을이 바지락을 활용한 요리로 전북음식문화대전에서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음식문화대전’은 전북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향토음식의 우수성과 다양성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다.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인 심원면 하전마을은 이번 대회에서 ‘바지락 회무침과 바지락 들깨탕’으로 창작요리부문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권영주 하전계장은 “고창 바지락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바지락축제’를 개최하고 음식문화대전에도 출전하는 등 최고 품질의 고창 바지락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 개발과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 바지락의 명품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의 농·수·축·임산...
농업정책 고창뉴스2018. 11.05고창군이 수산 자원 보호와 관리를 위한 우수 자율관리공동체를 선정해 어업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심원면 하전마을에 바지락 판매장을 완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은 해양수산부가 불법어업을 예방하고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전국 어업 공동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주요활동 실적을 심의해 우수 공동체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전 자율관리공동체는 2001년 결성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2016년 선진 공동체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서 7억1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았다. 이길수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하전 바지락 판매장을 통해 공동체의 새로운 수익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율관리어업의 성공적인 정착과 어업인 참여의식 고취를 위해 신규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산업경제 고창뉴스2018. 05.23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심원면 하전마을이 ‘제12회 전국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어촌체험마을’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협회가 주관한 전국 어촌마을 전진대회는 전국 90개소 어촌체험휴양마을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어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지평가와 성공 운영사례 등을 평가했다. 하전어촌체험마을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최대 생산지를 자랑하는 바지락 및 동죽 캐기, 정치망 어업체험과, 갯벌버스 드라이브, 람사르 고창갯벌센터와 연계한 갯벌생태안내인 갯벌현장교육 프로그램이 타 마을과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운영 사례로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지역 유관기관 단체와의 상생협력, 고창의 세계유산, 전통문화 교육 연계 프로그램 개발 전국 수학여행팀 유치 마케팅...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12.21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인 심원면 하전마을에 ‘하전 바람숲’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심원면 하전리 일원에 내년 상반기까지 총10억원을 투입해 테마 숲과 조경수전시포, 생태연못,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등 쉼터를 만들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인근 갯벌체험장과 바람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숲의 휴식과 복지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주변 환경의 접근성과 관광환경 여건에 맞는 하전 바람숲을 조성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정감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07.28일몰이나 기상 악화 때 양식장에 진·출입하는 어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패류 양식어장 진·출입로에 반사경을 설치했다. 군은 올해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심원면 하전마을 입구부터 양식장까지 약 10㎞ 구간에 반사경 400개를 설치 완료했다. 고창은 천혜의 광활한 갯벌을 활용한 패류 양식업이 발달되어 있고 특히 바지락은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양식어장이 마을에서 수㎞ 떨어져 있고 800㏊의 너른 면적에 분포되어 있으며 기상 악화때는 시야확보의 ...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05.11'고창고~터미널' 미식관광 명소 조성…중기부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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