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문화도시센터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고창문화도시홍보관 ‘안녕 라운지’(고창문화의전당 앞)에서 녹두 디저트 기획전시·판매전 ‘마음은 녹두밭’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창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녹두를 활용해 개발된 디저트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녹두가 건네는 달콤한 마음처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고창의 자연과 역사, 치유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소개하며,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교류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6.18[고창뉴스](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지닌 녹두의 부가가치 향상과 소비 확대를 위해 반가공 소재 개발 및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은 전봉준 장군의 ‘녹두장군’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녹두를 활용해 반가공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과 홍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녹두는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전봉준 장군과 연결되는 상징적인 농산물로, 고창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담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원물 중심의 소비에 머물러 있어 산업적 활용 확대와 부가...
산업경제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6.15[고창뉴스]동학농민혁명의 영원한 지도자 '녹두장군' 전봉준 장군의 탄생 제170주년을 기리는 행사가 10일 장군의 태생지인 전북 고창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이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정기백)가 주관했으며,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동학농민혁명과 그 최고 지도자인 고창 출신 전봉준 장군의 일대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894년 ...
문화관광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1.11동학농민혁명 최초의 기포지인 무장기포지가 역사 사적지로 지정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고창군과 연세대학교 한국학근대연구소(소장 김영민)가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인 고창 무장기포지를 역사 사적지로 지정하기 위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15일 오후 2시 고창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열린 이번 학술토론회는 무장기포의 과정과 역사적 의의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사적 지정 및 활용화에 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신영우 충북대 명예교수의 ‘무장기포지의 사적지 지정과 활용화 방안’과 김양식 충북연구원 책임연구원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무장기포의 주요 사료와 역사적 의의’, ‘무장기포의 과정과 기포지 범위’, ‘전봉준 생가터를 통해 본 역사유적의 보존과 관리’ 등의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종합토론을 통해 무...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11.20전봉준 장군 탄생 제163주년 기념행사가 10일 출생지인 고창에서 열렸다.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진윤식) 주관으로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김영호 군의회 부의장, 이승우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이기곤 동학농민혁명유족회장, 정남기 동학농민혁명유족회 상임고문, 천도교 중앙총부 이범창 종무원장, 전해철 전봉준장군 기념사업회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봉정의식으로 헌수, 봉정, 헌화와 전봉준 장군이 서울로 끌려가면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사용했던 죽력고(대나무즙에 솔잎, 창포 등과 발효한 증류주)를 올리는 순으로 진행됐다. 유기상 군수는 “사람이 희망인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되새기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군민께 다가가겠다”며 “진격로 정비사업, 전라천년 파랑새 공원 조성사업 추진에...
주요행사 고창뉴스2019. 01.10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고창군이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원장 한기형)과 공동으로 ‘제15회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8~9일 이틀간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서울시 종로 소재)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고창지역 동학농민혁명과 전봉준 장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금까지의 연구를 바탕으로 고창지역 동학농민혁명의 실상과 의미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동북아 남북간의 평화와 상생의 국면에서 남북한의 동학농민전쟁에 대한 이해와 전봉준 장군에 대한 인식을 비교해 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술대회 첫날은 이이화 전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의 ‘남북 화해의 시대와 동학농민혁명’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 이후 제1주제 ‘전봉준 장군 동상 건립의 의의와 향후 기념사업’은 신영우 충북대 교수...
교육 고창뉴스2018. 11.08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과 녹두장군 전봉준의 위국단심을 선양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탐방교육을 진행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올해 탐방교육은 지난 2월 참가 신청을 받아 가평초, 공음초, 해리초, 신림중, 대성중, 해리고, 강호항공고, 고창북고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탐방 학교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는 4일부터 6월4일까지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동학유적지 탐방교육을 진행한다. 탐방 교육은 선운산 도솔암 마애불 배꼽 속에 비결이 들어 있어 그 비결이 세상에 나오는 날 새 한양이 망하고 세상이 열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 선운산 마애불, 전봉준 장군 생가터 그리고 동학농민혁명 포고문과 사대명의, 12개조 군율 등을 선언한 무장기포지, 동학홍보관 등을 탐방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
문화관광 고창뉴스2018. 05.03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창동학농민혁명 바로 알기’ 특강을 했다. 17일 고창경찰서 4층 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진윤식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이 강사로 나와 교육을 진행했다. 진윤식 부이사장은 “고창은 전국적인 혁명의 출발을 알렸던 1차 봉기지인 동학농민혁명 무장 기포지와 동학농민혁명의 중심에서 근대사회와 근대민족국가의 큰 장을 연 녹두장군 전봉준의 생가가 있는 동학농민혁명의 성지”라며 “고창의 큰 자산이자 숭고한 역사적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사업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학농민혁명사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심화시키고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매년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교육 고창뉴스2018. 01.19고창군(군수 박우정)과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원장 진재교)은 16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서울시 종로)에서 ‘고창지역 동학농민군의 활동과 기념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제14회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고창지역은 1855년 12월3일 동학농민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녹두장군 전봉준이 출생한 곳이며 동학의 대접주 손화중 포의 주 활동무대로 많은 농민군 지도자를 배출한 곳이다. 또 1894년 3월20일(음력) 전라도 무장에서 선포한 포고문에는 동학농민군이 기포한 이유와 목적, 투쟁대상과 목표 등이 분명히 제시되어 있어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곳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창지역 동학 농민군의 활동’을 폭넓게 이해하고 앞으로 동학농민혁명이나 주요 지도자를 비롯한 동학농민군에 대한 기념사업을 문화와 연계해 추진할 ...
교육 고창뉴스2017. 11.16고창군(군수 박우정)이 5일 ‘역사는 미래다’를 주제로 동학농민혁명 스터디그룹 ‘녹두교실’을 운영했다. 회원 90여명이 참여한 이번 녹두교실은 정읍 황토현 전적지, 만석보, 말목장터, 동학농민군 무명인의 탑, 백산산성 등 전라북도 동학관련 유적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은 스터디그룹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새로운 역사를 향한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적인 혁명의 출발을 알렸던 1차 봉기지인 동학농민혁명 무장 기포지와 녹두장군 전봉준의 생가가 있는 동학농민혁명의 성지인 고창군은 군민들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학농민혁명정신선양사업을 ...
교육 고창뉴스2017. 06.05"전봉준 장군 생가터에 대한 역사적 의미 재조명이 필요합니다"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 전봉준 장군 생가터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고창군(군수 박우정)과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원장 진재교)은 10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제13회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봉준 장군 생가터의 역사적 의의와 활용 및 보존 방안'을 주제로 김상호 고창군 부군수, 정남기 전국동학농민혁명유족회 고문, 진윤식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부이사장,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읍 당촌은 1855년 12월 3일 동학농민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녹두장군 전봉준이 출생한 곳이며 동학의 대접주 손화중 포의 주 활동무대로 많은 농민군 지도자를 배출한 곳이다. 1894년 3...
교육 고창뉴스2016. 11.14김종현 경희종일한의원장, 고창군 드림스타트 아동에 300만원 상당 생맥산 900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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