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고창경찰서 4층 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진윤식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이 강사로 나와 교육을 진행했다.
진윤식 부이사장은 “고창은 전국적인 혁명의 출발을 알렸던 1차 봉기지인 동학농민혁명 무장 기포지와 동학농민혁명의 중심에서 근대사회와 근대민족국가의 큰 장을 연 녹두장군 전봉준의 생가가 있는 동학농민혁명의 성지”라며 “고창의 큰 자산이자 숭고한 역사적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사업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학농민혁명사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심화시키고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매년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