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지역 배 생산단지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수출 경쟁력 강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구축 사업' 공모에서 도내 3개소가 모두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정읍·김제·고창 지역 생산단지가 참여했으며, 고창군에서는 고창배영농조합법인이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구축 사업’은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 수입국의 검역·위생 기준 강화 등 비관세장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선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21[고창뉴스]고창의 대표 특산 과일인 ‘고창배’가 미국 수출길에 오르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은 28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대미 수출을 위한 신고배 14톤(약 5300만원 규모)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은 올해 미국·대만 등으로 이어질 총 300톤, 약 10억 원 규모의 수출 목표의 첫걸음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심덕섭 군수, 조민규 군의장, 군의원, 농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을 갖고 고창배의 해외 진출을 함께 축하했다. 고창배는 ...
산업경제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0.28고창군의 대표적 농특산물의 하나인 '고창배'가 첫 호주 수출 길에 올랐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은 23일 오후 고창군농산물유통센터에서 호주로의 첫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 작업과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수출물량은 화산배, 황금배 두 종류로 13톤(약 5000만원)이다. 호주를 첫 시작으로 미국, 대만 등 약 200톤의 수출을 통해 10억원 정도의 소득창출이 예상된다. 고창 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고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자라 껍질이 얇고 과육이 연하며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특히 미국을 비롯해 대만,...
탑뉴스 고창뉴스2024. 09.24고창산 배가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은 17일 오후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과 함께 수출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고창지역 33개 배 농가가 정성스럽게 키운 신고배 13톤(약 4000만원)이며,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약 200톤의 수출량과 10억원의 소득 창출이 예상된다. 고창 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고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자라 껍질이 얇고 과육이 연하며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2003년도부...
탑뉴스 고창뉴스2023. 10.18고창군에서 재배·생산된 '고창배'가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은 21일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실시하고 수출기념식을 개최했다. 수출 물량은 40여농가가 정성스럽게 키운 신고배 13.6톤(약 4000만원)이며,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약 600톤의 수출량과 20억원의 소득 창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고창 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고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2003년부터 수출을 추진해 현...
산업경제 고창뉴스2022. 11.21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산(産) '고창배'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고창배 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은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유기상 군수, 최인규 군의장, 진기영 농협 지부장, 류덕근 고창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마치고 수출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46농가가 정성스럽게 키운 황금배 13.8톤(약 5000만원)이며, 올해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약 300톤의 수출량과 15억원의 소득 창출이 예상된다. 고...
탑뉴스 고창뉴스2021. 10.19고창배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고창배 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은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하고 수출기념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출물량은 46농가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황금배 13.8톤(약 5000만원)이며,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약 25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고창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며 껍질이 얇고 과육이 연하며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2003년도부터 수출을 추진해 지금까지, 미국, 대만, 베트남에 수출하며 한국 배의 위상을 알려왔다. 신점식 대표는 “올해 코로나19와 긴 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세계인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창배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배 수출이 확대될 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경제 고창뉴스2020. 09.14고창산(産) 배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박형남)은 27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실시하고 수출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원앙, 황금배 14톤으로 내년 3월까지 총 500톤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18억원의 수출액을 달성할 전망이다. 고창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성장하여 모양이 고르고 당도가 높으며 좋은 식감으로 인기가 높다. 2003년도부터 미국, 대만, 베트남 등지에 수출돼 한국 배의 위상을 알려왔다. 이번 수출업무를 담당한 미국 수입사인 ㈜리마글러벌은 “미국에서도 배가 생산되지만 맛과 품질 면에서 고창 배를 따라올 수가 없다. 고창배는 풍부한 과즙으로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유네...
산업경제 고창뉴스2018. 08.27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된 고창산(産)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박형남)은 25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미국 수출을 위한 첫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실시하고 수출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물량은 원앙배 14톤으로 내년 3월까지 총 600톤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20억원의 수출액을 달성할 전망이다. 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성장해 모양이 고르고 당도가 높으며 좋은 식감으로 인기가 높다. 해외 수출은 지난 2003년부터 추진해 지금까지, 미국,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되면서 한국 배의 위상을 알려왔다. 미국 수입사인 ㈜리마글러벌 관계자는 “미국에서도 배가 생산되지만 맛과 품질 면에서 고창 배를 따라올 수가 없고 예전부터 ...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08.29'고창고~터미널' 미식관광 명소 조성…중기부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선정
제10대 고창군의회 전반기 의장 누가 맡나…민주당 내부 선택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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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복분자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농가 어려움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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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녹두밭’…고창문화도시센터, 녹두 디저트 기획전시·판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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