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전북 순창 한 한우농가에서 올해 들어 첫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0일 순창군 소재 한우농장에서 피부 결절 등 럼피스킨병 의심 증상이 확인돼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올해 전국에서 처음 확인된 사례로, 전북도는 발생 직후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외부인과 차량, 가축의 출입을 통제하고 농장 내·외부 집중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3월 개정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럼피스킨병 관리체계가 변...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7.11[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31일 오후 11시쯤 익산시 함열읍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14만 수를 사육 중이며, 폐사 증가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될 경우, 도내에서는 올 겨울철 아홉 번째, 전국적으로는 61번째 발생 사례가 된다. 전북자치도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긴급 방...
사건사고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01[고창뉴스]전북자치도 김제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면서 인접 지역인 고창을 포함한 도내 가금 농가의 방역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9일 밤 김제시 백산면 소재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해당 농장은 육용종계 약 6만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의 폐사 증가 신고에 따라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1~3일 이내 나올 것으로...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3.10[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정읍시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폐사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2월 초 고창군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한 데 이어 도내 두 번째 사례로,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확진 즉시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을 전면 통제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농장 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도내 전체 양돈농가에 발생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13[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 행정안전부가 고창 지역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 방역체계’를 전면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일 고창군 성송면 학천로 일대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전역의 방역 단계를 상향하고, 단순 농장 단위 방역을 넘어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원천 차단하는 광역 차단 방역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달 26일 전남 영광 사례 이후 6일 만에 인접 지역에서 확인돼, 사람·차량·환경을 통한 오염원 유입...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02[고창뉴스]고창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며 전북 전역에 방역 비상이 걸렸다. 이번 사례는 2026년 들어 전국 다섯 번째 발생이자, 전북지역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로 지역 양돈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고창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판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발생 현황은 강원 1건, 경기 2건, 전남 1건, 전북 1건 등 총 5건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고창군은 발생 즉시 해당 농장에 이...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01[고창뉴스]고창군은 인접한 전남 영광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에 나섰다. 2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날 전남 영광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신고가 접수된 뒤 정밀검사 결과 ASF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해당 농가는 양돈 약 2만 마리를 사육하는 대규모 농장으로, 방역당국은 전두수 살처분과 함께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 제한과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 강릉, 경기 안성, 포천에서 지속적으로 발...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1.28[고창뉴스]고창군 부안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1)로 최종 확진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오후 확진 판정을 공식 발표하며, 이번 사례가 올겨울 전북 도내 두 번째 고병원성 AI 발생이자 전국적으로는 21번째 확진 사례라고 밝혔다. 동절기 전국 발생 현황은 경기 9건, 충북 4건, 충남 3건, 전남·전북 각 2건, 광주 1건이다. 확진 농장은 H5형 항원이 최초 확인된 직후 즉시 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이 투입돼 농장 출입 통제와 역학조사가 이뤄졌...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24[고창뉴스]고창군이 24일 김영식 부군수주재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는 부안면 사창리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마련됐다. 24일 전북도와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고창군 부안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올 동절기 도내 두 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21번째 양성 사례...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24고창군이 23일 소 럼피스킨 살처분 사육농가에 대해 긴급하게 군 예비비를 투입해 살처분 보상금 일부를 선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국도비 살처분 보상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럼피스킨 발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살처분 농가에 부담을 완화하고자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창에서는 지난달 30일 첫 발생 이후 최근까지 해리면 한우농가(38두)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해 살처분에 들어간 데 이어 무장면 한우농가(4두), 아산면 한우농가(147두)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해 살처분했다. 현재까지 고창 지역 럼피스킨 발생...
탑뉴스 고창뉴스2023. 11.24고창군이 30일 해리면의 한 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양성축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럼피스킨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대책 회의’를 열고 ‘민관합동 방역대책반 구성’ 등 총대응에 나섰다. 이날 긴급 회의에는 노형수 부군수 주재로 재난관련 부서장과 고창부안축협, 고창군한우협회, 고창낙농협회, 고창군수의사회 등이 참석해 감염병 발생 현황과 조치사항,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해당 농가는 소 54마리를 키우는 곳으로 전날(29일) 오후 2시 관내 공수의사로부터 진료 중 피부결절 및 병변 등 의심증상을 발견해 채취한...
농업정책 고창뉴스2023. 10.31"연례 행사처럼 AI가 발생하니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네요." 20일 고창군청 AI 재안안전대책본부를 찾았을 때 관계자의 푸념이었다. 그는 또 "AI 차단을 위해 올해도 수 차례의 대책회의와 비상근무 등 그렇게 애를 썼지만 결국에는 또 발생했다"며 허탈해 했다. 고창의 한 육용오리 농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AI와의 방역전쟁이 또 시작된 것이다. 방역당국은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형)가 확진돼 전국 가금류, 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19일 밤 12시부터 21일 밤 12시까지 48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방역당국과 이 농장에서 사육 중인 육용오리 1만2300마리에 대해 지난 18일 저녁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농장을 중심으로 ...
농업정책 고창뉴스2017. 11.21고창군(군수 박우정)이 18일 흥덕면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AI H5항원 의심축이 발생되자 간부 공무원들을 긴급 소집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며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육용오리 농가의 출하 전 검사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항원이 검출된 즉시 예방적 살처분과 가축 등의 이동제한, 사람·차량 출입통제, 통제초소 3개소 설치(3교대/2명)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축산농장과 연계한 전담공무원 출장으로 가금사육농가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24시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초기 대응에 적극 나섰다. 18일 진행된 예방적 살처분 현장에는 이길수 부군수를 비롯해 전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휴일도 반납하고 밤 늦게까지 살처분을 진행하며 AI의 선제적 대응 의지를 보여줬다. 군은 발생농장 주변 공동방제단(2개...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11.20고창군 흥덕면 한 농가에서 사육 중인 오리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반응이 나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 지역은 가창오리 등 겨울철새의 도래지인 동림저수지 부근이어서 검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8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고창군 흥덕면의 오리농가에서 오리를 도축·출하하는 과정에서 의심 증상을 발견해 검사를 실시했고,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올 겨울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은 여러번 있지만 농가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제가 된 농장 500m 이내에 다른 가금농장은 다행히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검사에 들어간 상태다. 고병원성 여부는 검역본부에 의뢰해 3~5일 후 나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초동방역팀을 투입, 이동통제 등 AI 긴급행동지침에 ...
탑뉴스 고창뉴스2017. 11.20김종현 경희종일한의원장, 고창군 드림스타트 아동에 300만원 상당 생맥산 900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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