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회 주요 일정은 13일부터 29일까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과·관·소별 2020년도 시책업무 보고, 주요 군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해 과·관·소별 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12일 제9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안건을 의결 처리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고창군 2020년도 본예산 규모는 총 6205억원으로 전년대비 367억원(6.3%)이 증가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김미란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노인인구(전체 34%)가 많은 고창군에 노인들의 이동이 많은 장날만큼은 노약자가 편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안내 도우미를 적극 도입해 줄 것"을 제안했다.
조규철 의장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정례회인 만큼 군정질문을 비롯한 2020년도 예산안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군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