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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산농협(조합장 김기육)이 농기계은행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연도대상 시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 세번째가 김기육 선운산농협 조합장(농협 제공) |
선운산농협은 1일 농협중앙회 본점에서 열린 ‘2025년 농기계은행사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드문모 심기 확대’와 ‘신규 농기계 계통 공급’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기계은행사업은 농업인이 고가의 농기계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도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농업 생산비 절감과 영농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선운산농협은 드문모 심기 확산과 함께 신규 농기계 공급 체계를 강화해 지역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김기육 조합장은 “드문모 심기 확대와 농기계 공급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영농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운산농협은 농기계 임대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영농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5 (월) 2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