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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택 국회의원(고창뉴스/DB) |
이 의원은 오는 27일 예정된 전북특별자치도 방문이 취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도민과의 공개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진행되는 데 대해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을 국정의 중요한 동반자로 존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그동안 관행처럼 비공개로 진행되던 대통령의 지역 방문을 국민 앞에 공개하고,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힌 것은 소통과 투명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국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은 전통과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재생에너지, 새만금 개발 등 국가 핵심 과제를 이끌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잠재력이 일자리와 인구,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이번 타운홀미팅이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와 투자 확대로 이어져야 한다”며 “전북의 도약이 곧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7 (수) 2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