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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공개토론을 진행한다.(전북도당 제공)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2월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 미팅홀’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타운 미팅홀은 ‘전북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행사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도당은 이날 행사에서 당원들과 함께 전북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타운 미팅홀은 일방적인 정책 발표 형식의 설명회가 아닌, 질문과 제안, 비판, 대안 제시가 가능한 참여형 공개 토론회로 운영된다.
참석자들에게 발언 기회가 열려 있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준병 도당 위원장은 “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당원 참여 안내를 공지했다”며 “이번 행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민과 당원 한 분 한 분의 제안과 의견을 정책과 실천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론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도민과 당원은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9 (금) 1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