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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의회 제318회 임시회에서 조민규 의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고창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이번 임시회는 하루 일정의 원포인트 회기로 진행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신)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심사한 결과, 제1회 추경보다 251억원 증액된 총 8973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 소관「고창군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됐으며,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통해 '원전정책연구회'와 '기후위기대응농업정책연구회'가 새로 등록돼 활동계획을 승인받았다.
조민규 의장은 “이번 추경이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들길 기대한다”며 “추석 명절 전까지 신속히 예산을 집행해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세심하고 책임 있는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9 (금) 2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