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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상지는 정읍시 왕신비·정잠·초강·정오·신화·청산지구, 고창군 미동·신림·아산·부안·고창·부안2·심원·오산·죽림·신고·수양지구다.
특히 신규지구로 선정된 정읍 청산지구(40억원), 고창 수양지구(40억원), 부안2지구(9억원), 심원지구(7억원)에는 국비가 투입되어 노후 저수지, 양·배수장과 용배수로 등에 수리시설 보수 보강을 통해 재해예방 및 영농편의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노후·파손 또는 기능이 저하된 농업기반 수리시설의 보수·보강을 통해 기능을 회복시키거나 개선시켜 사전재해 예방과 물 손실 최소화, 영농편의를 도모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윤준병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으로 지역 농업인들이 해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 확보 및 신규지구 선정을 통해서 정읍·고창 주민들의 영농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농업기반시설 정비 및 조성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