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회장 심덕섭 고창군수)가 17일 전남 해남군 대흥사 일원에서 제32차 정기회의를 열고 세계유산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도시인 고창군의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안동시장, 해남군수, 장성부군수, 창녕부군수 등 전국 31개 회원도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세계유산 정책과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국가유산청 관계자도 참석해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안에 대한...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6.17서해안 갯벌 생태계의 보고(寶庫) '고창갯벌'이 유네스코로부터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를 받았다. 고창군은 27일 문화재청 주최로 열린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에 참가해 세계유산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7월26일 중국 푸저우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이 우리나라 2번째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세계유산 등재 기념 영상을 시작으로 대통령 등 영상 축사, 문화재청장 감사패 전달 및 표창 수여, 세계유산 등...
탑뉴스 고창뉴스2021. 10.28‘고창갯벌’을 포함해 '한국의 갯벌' 4곳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26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에서 ‘고창갯벌’을 포함한 ‘한국의 갯벌’ 4곳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최종 등재 결정됐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지구 생물 다양성의 보존을 위해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서식지 중 하나이며, 특히 멸종위기 철새의 기착지로서 가치가 크므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
문화관광 고창뉴스2021. 07.27고창군이 갯벌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해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창군은 고창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등재신청서를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의 갯벌’은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대표적 갯벌인 고창을 비롯한 충남 서천, 전남 신안, 보성-순천 갯벌 총 4곳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한국의 갯벌’은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생물종 다양성이 나타나며, 저서동물, 염생식물은 물론, 흰물떼새, 큰고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 위기 종의 서식처로 호평 받고 있다. 또 지형적·기후적 영향으로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로 제시했다. 여기에 신청 지역은 모두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국내법적으로 ...
자치행정 고창뉴스2019. 02.07고창군(군수 박우정)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서남해안 갯벌’이 2018년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남해안 갯벌’은 우리나라에서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어 두 번째로 세계자연유산에 도전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 1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 됐으며 전북 고창, 충남 서천, 전남 신안·순천·보성 갯벌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이 지역은 암석섬으로 이루어진 다도해 지역 주변에 다양한 형태의 갯벌 퇴적으로 높은 지형지질다양성과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며, 세계 3대 철새 이동경로 중 핵심적인 기착지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중 고창갯벌은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습지이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다. 고창갯벌은 지형·지질학적 속성으로 급경사 ...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11.10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세계유산 고창고인돌유적지와 운곡습지를 보다 편하게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진·출입로를 정비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고인돌유적지와 운곡습지 진·출입로 620m에 12억5000만원을 들여 은행나무와 팽나무를 가로수로 식재하고 탐방열차 노선에는 양안 가로수를 식재해 터널형태로 꾸며 방문객들이 청정한 경관 속에 편안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고인돌유적지와 고인돌박물관, 선사체험마을, 운곡습지를 비롯해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로 이어지는 길이 자연스럽게 연계되면서 고창군을 대표하는 명소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고창고인돌유적은 아산면 죽림리를 중심으로 탁자식, 바둑판식 등 다양한 형태의 477기의 고인돌이 밀집되어 있으며 2000년 12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
문화관광 고창뉴스2017. 07.13심덕섭 군수, 민선9기 인수위 없이 ‘군민정책소통위원회(가칭)’ 중심 공약 추진단 운영
전봉준 장군 ‘녹두 정신’ 담은 '녹두 제품' 상품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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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수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2031년까지 100억원 투입해 심원면에 커뮤니티센터·스마트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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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전하는 고향사랑”…다산북스 김선식 대표, 고창군에 도서 3000권(5100만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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