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북 민생탐방 나서…“도민의 살림, 조국혁신당이 챙긴다”
2026.04.29 (수)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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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북 민생탐방 나서…“도민의 살림, 조국혁신당이 챙긴다”

[고창뉴스]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가 전북특별자치도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도민들과 소통하는 ‘민생탐방’ 일정에 나선다.

조국 대표는 오는 15일 장수군과 정읍시, 익산시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주민과 상인, 시민단체 등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민생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도민들의 삶을 직접 챙기는 이른바 ‘살림 정치’를 실천하기 위한 현장 행보의 일환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는 장수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상황을 점검한다. 이어 대한노인회 장수읍지회와 지역 종교계를 예방해 고령화와 지방소멸 위기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후에는 정읍시로 이동해 오후 2시부터 정읍의 대표 전통시장인 샘고을시장을 방문하고 이어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여한다.

이후 오후 4시30분부터는 익산시에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살림하는 사람들’과 민생 간담회를 열고 생활 물가 상승과 서민 경제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간담회에는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도 함께 참석해 식료품·교육·교통·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비 절감 정책 패키지’를 설명하고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행정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조국 대표의 전북 민생탐방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우리 당의 핵심 가치인 사회권 선진국을 도민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답을 찾는 과정”이라며 “시민의 생존을 구걸하는 복지가 아니라 권리로 보장하는 책임 정치를 전북에서부터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국 대표는 익산 방문 일정 중 지역 독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자신의 신간 조국의 선택 저자 사인회도 열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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