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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음면, 추석맞이 공동묘지 및 위령탑 환경정비 실시(공음면 제공) |
이번 정비는 ‘석교,덕암,용수리’ 등 3개소의 공동묘지와 선산마을에 위치한 6.25 양민희생자 위령탑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제초작업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정리하여 명절을 맞아 찾는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공동묘지 및 무고하게 희생된 원혼들을 달래기 위해 마련된 위령탑 주변을 정성껏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찾는 성묘 공간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9 (금) 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