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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시간여행:기억과 치유’를 주제로 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고창의 옛 사진 원본사진을 대상으로 하며 범위는 1980년대 이전에 촬영된 고창의 옛 건물, 장소, 생활사 등이 담긴 사진으로 한정한다.
옛 사진 공모전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30명에게 총 37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내년 상반기에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문식 센터장은 “옛 사진은 그 시대를 보여주는 가치 있는 자료로, 현대인들에게 과거를 추억하고 회상할 수 있는 치유의 매개체라고 생각한다”며 “고창의 옛 모습을 발굴하고 기록화하기 위한 고창 옛 사진 공모전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