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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기부자가 371명으로 기부액도 7000만원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금성케미칼 김종욱 대표가 500만원(개인한도액)을 기탁해 최고액 3호 기부자가 됐다. 김 대표는 신림면 반룡마을 출신으로 재경고창중고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고창 출신 강병원 국회의원(서울 은평을)도 최근 고향을 방문하고 고액을 기부해 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응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고창을 응원하며 든든하게 지원해주신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창 사랑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지역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