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성농협과 반석산업은 땅콩의 재배, 가공기술 및 땅콩 재배 관련 기계류의 연구개발에 대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발전과 협력관계를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땅콩 탈곡 및 탈피, 가공 기술개발 등 제반 업무의 원활화를 위한 상호 지원 △땅콩 관련 기계류 연구개발을 위한 ‘조합’의 기술 자문 △땅콩 재배·가공기술 개발 협력, 땅콩 농사 기계화를 위한 ‘기업’의 제품 연구·개발 등 국내 땅콩 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김민성 조합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밭농사 기계화를 선도하고 농업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협업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지역 기반 기업 육성과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석산업은 2020년 7월 설립 이래 7개의 특허와 다수의 농기계 라인업을 갖추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농기계 제조 전문기업으로 밭농사 기계화를 통한 1인 농사 시대 전환을 목표로 농기계 보급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