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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가스감지기·응급호출기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화재가 발생하거나 침대에서 낙상, 화장실에서 실신 등의 다양한 응급상황에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거나 본인이 응급버튼을 눌러 119호출이 가능하다.
또 응급관리요원과 생활지원사가 함께 휴대폰 어플을 활용해 실시간 안전 확인을 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고창군은 기존에 설치·운영되고 있던 장비 148대를 포함해 총 348대를 올 연말까지 추가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황한규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고창형 돌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