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공장은 잼과 소스에 대해 원료부터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식품을 섭취하기 직전까지 각각의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해한 요소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소스와 잼 가공제품의 안전성 확보로 고창과 전라북도 소스 및 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소스공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찾는 소스 및 잼 가공식품 생산을 위해 그간 HACCP 시스템 구축과 HACCP 인증을 위해 전문 컨설팅과 종사자 교육 훈련 등에 노력했다.
2020년 9월 현재 연구소 소스공장은 세척장비, 추출장비, 배합 및 진공 농축 장비, 알코올 및 초산 발효 장비 등 잼, 소스, 식초 위탁생산이 가능한 최첨단 생산장비 17점을 갖췄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청정한 자연에서 자란 농특산물을 활용해 기존의 주류나 음료 뿐만 아니라 소스와 잼, 식초 등 다양한 가공제품생산으로 고창 농식품 산업이 한단계 성장하고, 농업인과 가공업계의 어려움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