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창군 제공) |
이날 현장에는 고창소방서와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신림면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인근 주민 등이 참여해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대피 교육과 훈련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집중호우로 저수지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갈곡천 통수 불량과 주택·농경지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점을 고려해, 갈곡천 월류 가능성과 유수 소통을 방해하는 지장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영식 권한대행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같은 극한 강우로 저수지나 하천의 월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상황 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