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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경례)가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공음면 제공) |
김경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있는 결정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최근에는 익명의 기부자가 찾아와 100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독지가는 올해로 7년째 익명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소중한 성금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 공음면에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음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