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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진(가운데) 공음면 지사협 부위원장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공음면 제공) |
김대진 부위원장은 지난 6월에 이어 연말에도 다시 한 번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특히 올 11월에는 김경례 위원장이 100만원, 협의체 위원들도 100만원을 공동 기부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로 나눔의 문화가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민·관 협업 체계 구축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절 맞춤형 반찬지원, ‘공음 꿈나무’ 문화나들이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도 꾸준히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진 부위원장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다시 한 번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곳곳에 더 많은 따뜻함이 퍼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부위원장님의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음면 지사협의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이 연말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30 (목) 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