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IL센터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선정
2026.06.17 (수)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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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IL센터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선정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이하 고창IL센터)가 '2022년도 전북형 권리중심의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최초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권리중심의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 참여를 통해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고창IL 센터는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북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며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다.

분야는 장애인권익옹호 활동, 문화예술 활동,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으로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천옥희 센터장은 "개인의 장애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통합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