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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심의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 참여를 통해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고창IL 센터는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북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며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다.
분야는 장애인권익옹호 활동, 문화예술 활동,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으로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천옥희 센터장은 "개인의 장애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통합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7 (수) 2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