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지난달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 중이다.
최인규 의장은 “우리나라도 광주 민주화 혁명 등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기에 미얀마 국민들의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큰 희생 없이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인규 의장은 다음 참여주자로 유재구 익산시의장, 박찬주 무주군의장을 지목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