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 고창군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동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1년 03월 22일(월) 16:39
최인규 고창군의장이 22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국민 폭압을 강력히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기 위한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달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 중이다.

최인규 의장은 “우리나라도 광주 민주화 혁명 등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기에 미얀마 국민들의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큰 희생 없이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인규 의장은 다음 참여주자로 유재구 익산시의장, 박찬주 무주군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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