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찬기도회에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고창군 간부 공무원, 고창군 관내 교회 목사와 신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최기원 목사는 “고창의 발전과 화합, 그리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마음과 한뜻으로 고창군민이 하나 되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축사에서 “거석문화의 기원지,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모든 군민이 하나가 되어 다시 웅비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1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