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기독교연합, 신년 조찬 기도회…"지역발전 소망"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9년 01월 10일(목) 16:08
고창군 발전을 위한 신년 조찬 기도회가 10일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고창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최기원 목사) 주최로 열렸다.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고창군 간부 공무원, 고창군 관내 교회 목사와 신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최기원 목사는 “고창의 발전과 화합, 그리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마음과 한뜻으로 고창군민이 하나 되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축사에서 “거석문화의 기원지,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이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모든 군민이 하나가 되어 다시 웅비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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