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추진 중인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사업'을 통해 지난 14일 도내에서 채집한 모기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첫 발견 시기는 지난해 7월 8일보다 약 일주일 늦었다. 연구원은 장마 기간이 길어지고 강우일수가 늘어난 기상 여건이 모기의 생태 주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7.15[고창뉴스]전북 순창 한 한우농가에서 올해 들어 첫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0일 순창군 소재 한우농장에서 피부 결절 등 럼피스킨병 의심 증상이 확인돼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올해 전국에서 처음 확인된 사례로, 전북도는 발생 직후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외부인과 차량, 가축의 출입을 통제하고 농장 내·외부 집중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3월 개정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럼피스킨병 관리체계가 변...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7.11[고창뉴스]고창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며 전북 전역에 방역 비상이 걸렸다. 이번 사례는 2026년 들어 전국 다섯 번째 발생이자, 전북지역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로 지역 양돈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고창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판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발생 현황은 강원 1건, 경기 2건, 전남 1건, 전북 1건 등 총 5건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고창군은 발생 즉시 해당 농장에 이...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01고창군이 인근 부안군 지역 한우농가에서 기르던 소 한마리가 럼피스킨병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지역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25일 전북도에 따르면 부안군 백산면 소재 한우 농장(148두)에서 도내 첫 럼피스킨병 의심환축이 발생,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확진으로 확인됐다. 고창군은 이날 오후 노형수 부군수 주재로 재난상황실에서 관계부서(축산과, 환경위생과, 안전총괄과, 행정지원과, 보건소)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현재 고창군 소 사육 농가(842호, 5만2500...
탑뉴스 고창뉴스2023. 10.27고창군이 대표적 철새 도래지인 동림저수지에 AI(조류인플루엔자) 사전 차단을 위해 출입통제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출입통제는 동림저수지 주요 진입로에 통제소 3개소를 설치하고, 기간제근로자 6명을 채용, 순찰 등을 통해 외부인과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특히 강화된 출입통제에도 낚시 어로 행위나 철새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객들이 늘어나는 등 넓은 면적의 철새 도래지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여 군은 주민들 스스로 왕래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출입통제구역...
포토뉴스 고창뉴스2021. 11.05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 여성청소년 수사팀이 전북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여청수사팀'에 선정됐다.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전북경찰청이 도내 15개 경찰서 35개 여청수사팀을 대상으로 4대악 검거실적, 우수검거사례, 피해자 보호 우수사례, 실종자 발견 등을 평가한 결과, 전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북지방청이 도내 여청수사팀을 대상으로 한 첫 평가로 고창경찰서 여청팀이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은 2015년부터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실종․가출인 수사와 피해자보호 등을 전담하는 부서로 신설됐으며 그간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 피해자 보호업무를 맡아왔다. 특히 가해자 검거와 수사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재범을 막고, 상담과 치료...
탑뉴스 고창뉴스2017. 04.20“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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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채선의 소리와 예술혼 기리다"…고창 ‘제6회 진채선의 날’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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