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유기상 조국혁신당 고창군수 후보가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유기상 후보는 21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박진도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사장과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창형 농어촌기본소득 연간 500만원 시대를 앞당길 실질적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5.22유기상 고창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유 군수는 17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국회의원인 유성엽 의원을 비롯한 고창출신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방문하여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신규사업을 비롯해 계속사업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내년도 국가예산과 관련, 현재 기재부에서 2차 쟁점사업 심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창군은 1차 심의 시 반영되지 못했거나 감액된 신규사업 8건을 비롯한 계속사업 6건에 대해 기재부 2차 쟁점사업 심의 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고창군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대통령 공약사업에 반영됐음에도 경제논리에 밀려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국도 77호선 부창대교(고창군-부안군 연결)와 국도 22호선 해리~공음간 도로공사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
산업경제 고창뉴스2018. 07.17고창군(군수 유기상)이 4일 전북도청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GNH, Gross National Happiness·상임대표 박진도)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군민행복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국민총행복전환포럼은 그 동안 국가발전의 패러다임인 경제성장 즉 국내총생산(GDP)의 신화에서 탈피해 모든 사람의 행복을 추구하는 국민총행복(GNH)으로 전환하자는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고창군이 추구하는 정책방향과 그 결을 같이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총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의 실질 생활공간인 지방의 중요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고 성장주의를 지양하고 각종 정책추진에는 주민행복이 최우선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관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 하는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정책추진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산업경제 고창뉴스2018. 07.05“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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