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총행복전환포럼은 그 동안 국가발전의 패러다임인 경제성장 즉 국내총생산(GDP)의 신화에서 탈피해 모든 사람의 행복을 추구하는 국민총행복(GNH)으로 전환하자는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고창군이 추구하는 정책방향과 그 결을 같이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총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의 실질 생활공간인 지방의 중요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고 성장주의를 지양하고 각종 정책추진에는 주민행복이 최우선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관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 하는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정책추진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모든 국민은 행복한 삶을 살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적 가치 실현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존재 이유를 설명해 주는 시원적인 명제 ‘군민행복시대’를 열기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