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걷기대회는 전라북도 13개 시‧군 장애인복지관 연합사업으로 매년 개최되었으나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시‧군 장애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고 장애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선운사를 걷go 보go 느끼go’ 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또 행사 중에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의 고창군 유치를 희망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또 부대 행사로는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이하IL센터)의 임직원 및 이용인이 함께하는 하모니카 연주 공연을 선보였으며, 체험활동으로 즉석 기념사진 촬영 인화와 아크릴 무드 등 만들기가 진행됐다.
정종만 관장은 “도내 13개 장애인복지관이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함께 교류하고 화합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오늘 걷기대회가 개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전라북도 13개 시‧군 복지관협회 회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