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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여성회관 주관으로 열리는 ‘찾아가는 교육’은 10월까지 사회단체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먼저 8월말 진행하는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은 고창초 학부모회, 고창군 형우회, 농가주부모임 등 고창관내 12개 사회단체 450여명에게 양성평등의 개념과 인식개선을 위한 특강과 보자기 아트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9~10월에는 참여자의 다양한 수요와 지역여건에 맞는 취미·교양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회관 교육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아성취를 도모 하는 소중한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하반기부터 고창군여성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교양강좌 등이 축소되면서 방문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