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질문',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일정으로는 18일 상임위원회별로 의안심사, 19일부터 2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회계년도 결산 승인안 등을 심사한다.
고창군의회는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차남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읍시의회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개정 및 교과서 오류 수정 촉구 건의문에 대한 반대 건의문'을 채택했다.
김미란 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고창군 추모의집에 지역 내 800여 국가유공자들의 유골을 봉안할 수 있는 국가유공자의 봉안실을 만들어 무료로 봉안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임정호 의원은 △황토청청고구마웰빙산업화 육성사업 △고창 수박향토산업 육성사업(보조금) △경로당 운영(경로당 청소도우미 일자리사업)에 대해 이경신 의원은 △부창대교 건설의 건 △고창읍사무소 신축의 건에 대해 군정질문에 나섰다.
이봉희 의원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 △부안면 질마재 시인마을 가로수 길 대책 △인구 감소 대책에 대해서, 조민규 의원은 △한빛원전에 대한 전문가 채용 △고창일반산업단지 조성 분쟁해결과 분양에 대한 대책 △군의회 청사 신축 관련 △고인돌공원과 운곡습지 활성화 방안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등에 대해 군정질문을 했다.
조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의회 출범 이후 1년 동안 군정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군민의 뜻을 수렴해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정례회가 군민에게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는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