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은 가축분뇨 악취로 인한 민원이 많은 지역을 하나의 광역단위(읍·면)로 묶어 악취저감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원, 효율적인 악취관리와 악취개선 효과를 향상시키는 내용이다.
고창군은 2019년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에 63억원, 악취측정ICT기계장비설치사업에 2억원 등 총 65억원을 확보할 수 있게돼 효율적인 악취저감관리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컨설팅 등 지속적인 악취 및 축산환경관리를 해 나가겠다”며 “생물권보전지역에 걸맞은 고창군 이미지를 제고함으로서 ‘친환경축산 수도 고창군’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