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군은 최근 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약정을 맺었으며 전북대학교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과 함께 사업을 수행한다.
한옥인테리어 설계·시공 전문 기술인력 양성교육은 4월2일부터 5월2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육은 5~9월 전북대 고창캠퍼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한옥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교육을 통한 재취업의 기회를 재공하고 고용창출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생태건축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옥건축전문 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아 지역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063)561-5206.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