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군에 따르면 이병섭 상하수도사업소장과 직원 20여명은 신림면 반룡마을을 찾아 오디수확을 도왔다.
신학준 고창읍장과 직원들도 고창읍 호동마을을 찾아 오디수확을 도왔으며 신동경 공음면장과 직원들도 칠암리 오디농장을 찾아 수확에 힘을 보탰다.
또 정길환 성내면장과 직원들도 대흥마을 복분자 농가를 찾아 수확하며 영농지원에 나섰다.
김형연 무장면장과 직원들도 관내 영농현장을 방문해 들녘의 농업용수확보 상황 등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농기계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당부와 함께 일손돕기에 나섰다.
박우정 군수는 “농산물 가격 하락과 일손부족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 어려움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화합과 신뢰를 도모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과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9 (금)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