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서부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편익을 위한 다목적 해리면 체육센터가 개관됐다. 고창군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추진위원장 강형철)의 일환으로 해리면 체육센터를 건립하고 1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해리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해리면의 거점공간인 하련리 일원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지역주민이 이용 가능한 적정수준의 시설을 확충해 해리면 중심지의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기초서비스 기능을 향상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해리면 체육센터는 지상1층, 연면적 890㎡규모로 다목적 체육관, 다용도실 및 사무실 등이 마련됐다. 시장 다목적광장 조성(1048㎡), 마을쉼터 조성(4개소) 등의 사업으로 총 사업비 47억원이 투입됐다. 이날 준공식에서 강형철 추진위원장이 유기상 고창군수로부터 해리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기여...
탑뉴스 고창뉴스2019. 11.20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지방도 733호선 ‘송산지구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8일 군에 따르면 국·도비 25억원을 투입해 해리면 하련리~지로사거리까지 위험구간 2.4㎞에 대해 2차로 선형개량공사를 추진한다. 군은 당초 해리면 하련리~안산리까지 1.5㎞에 대해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행안부로부터 사업비 10억원을 증액받아 지로사거리까지 잔여구간 0.9㎞를 추가해 건립하기로 했다. 송산지구 지방도 733호선은 도로폭이 좁고 선형이 불량하여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구간으로 이번 공사를 통해 굴곡부와 급경사 등 위험구간이 정비되어 주민불편 해소와 더불어 교통사고 발생이 크게 감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도로기능 향상과 교통사고 저감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산업경제 고창뉴스2018. 01.08고창군(군수 박우정) 해리면 소재지와 국도 22호선을 동서로 연결하는 송산도로 선형개량사업이 추진된다. 군은 해리면 송산도로 선형개량사업이 지방도로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송산도로 선형개량사업은 고창군 해리면 하련리에서 안산리를 통과하는 지방도733호의 위험구간 1.4㎞의 곡선구간을 직선화 개량하는 사업으로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까지 추진된다. 송산도로는 중앙분리대가 없고 왕복 2차선의 급곡선 구간이 많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으로 지역 주민들이 선형개량을 오랫동안 요구해왔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매일유업 상하농원과 구시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 접근성도 향상돼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송산도로 선형개량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01.1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고창서 설명회…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고창 운곡람사르습지에서 만나는 가을밤의 빛…‘늦반딧불이’ 생태체험 운영
대산농장 김정채·송귀자 부부,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탁
"진채선의 소리와 예술혼 기리다"…고창 ‘제6회 진채선의 날’기념식
‘녹두장군’ 전봉준의 태생지 고창, 녹두를 디저트로 재탄생
고창농악 꽃대림축제, ‘함께 머물고 함께 만드는 굿판’으로 도약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장어홍삼보감’ 공동특허로 지역자원 고부가가치 결실
고창 고인돌박물관에 국보·보물 떴다…‘시대를 담다, 농경문청동기’ 국보순회전 개막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 수해 피해민에 650만원 성금 기탁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지속가능발전학회 학술대회서 ESG 정책연구 발표
고창 고인돌생태공원·생태원 준공…역사·생태 어우러진 관광거점 기대
"고창반띵여행" 하반기 추가접수…가을 고창여행 최대 50% 환급
고창군, 고수면 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총 290억 투입
고창어린이합창단,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
고창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학부모회장 역량 강화 연수
제34회 상하면민 한마당 화합잔치 성료…주민 소통과 화합 다져
고창군, ‘2026 국민공감대상’ 2년 연속 수상…‘머무는 여행’ 성과 인정
제5회 고창 세대공감예술인전 성료…원로·청년 작가 예술로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