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출입국 서비스'가 농업인과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고창을 방문해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3년 연속 이동 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외국인 등록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절차지만, 그동안 외국인 근로자와 농가에서는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영농이 한창인 농번기에는...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7.03[고창뉴스]고창군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사용권을 확대 시행한다. 고창군은 올해 고창지역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약 34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의 소비가 지역 내에서 이뤄지도록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 방식은 근로자가 임금을 현금으로 지급받은 이후 상품권 구매를 희망할 경우, 행정에서 수요를 취합해 상품권을 일괄 구매·배부하는 방식이다. 할인율은 군민과 동일하게 적용되...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5.06고창군이 1월부터 2월 25일까지 한 달간 ‘2025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순회 사전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572명 고용농가의 권역별 읍면사무소에서 총 7차례 진행됐다. 교육에선 △인권침해 예방 △근로기준법 및 출입국관리법 △외국인등록절차 △근로계약 및 산재보험 △재해예방 안전교육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내용이 다뤄졌다. 고창군은 올해 전국 최대 규모인 260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지역농가에서 일손을 돕는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외국인등록 대행 서비스...
교육 고창뉴스2025. 02.26고창군이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을 위한 등록 대행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1800여명과 농가들의 편의를 위해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현행 ‘출입국관리법’에는 대한민국에 3개월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은 입국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한다. 기존에는 농가나 계절근로자 등이 복잡한 구비서류 등을 직접 준비해 전주 외국인사무소까지 다녀와야 했다. 이에 고창군은 올해부터 농가들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탑뉴스 고창뉴스2024. 10.17임종혁 치과의원, 고창군장학재단에 3년 연속 장학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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