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이남호 전북자치도 교육감 후보가 전북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한 핵심 공약 ‘학력신장 3.0’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30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학력신장 3.0은 단순한 성적 향상이 아닌 인성과 사고력, 진로 역량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교육 기준”이라며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학력신장 3.0’은 기초학력부터 미래역량, 진로 설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중심으로, 초등 단계부터 ‘조기진단-조기처방’ 시스템을 도입해 학습 결손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30[고창뉴스]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 천 예비후보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단일화는 교육 철학과 신념을 배제한 채 선거 승리를 우선한 정치적 결합”이라며 “전북교육을 기망하고 도민과 교육 가족을 무시한 행태”라고 주장했다. 천 후보는 특히 두 후보 간 교육 철학의 차이를 지적했다. 황호진 예비후보가 최근 토론회에서 이남호 예비후보의 ‘상산고 10개 설립’ 공약을 강하게 비판했던 점을 언급하며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던 후보들이 단일화에 나선...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14[고창뉴스]이남호·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며 전북교육감 선거 구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두 예비후보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연속성과 도약을 위해 이남호 후보로의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결단했다”며 “성과는 계승하고 낡은 관행과 폐단은 과감히 혁신하는 실용적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일화는 실용적 교육과 학력신장 3.0 시대 구현, 검증된 성과의 계승과...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14[고창뉴스]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이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선관위에서 등록을 마친 뒤 “전북교육은 이제 새로운 리더십과 전환이 필요하다”며 “AI 시대를 기회의 시대로 만들 교육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 공식 일정으로 전주고 졸업식장을 찾아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 교육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전북의 아이들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교육이 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03“지금 이 순간, 다시 피어난 인생의 화양연화”
김영식 권한대행, 해리 축산 피해 농가 현장 중재…'광승ㆍ방축 마을 토사 반출 전면 중단'
“유튜브 '뉴탐사'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중단해야”…민주당 전북도당, 정책 중심 선거 촉구
"안전한 민원환경 구축"… 고창군청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고창군의회, 고창종합테마파크 현장 점검…“사업 타당성·재정 부담 집중 질의”
민주당 전북도당, 기초의회 비례대표 확정…고창 ‘최선례’ 1순위
유기상 후보“고창 농생명식품산업 중심지로 육성”…축산업 맞춤형 공약 발표
‘동학 전후 고창지역 사회는 어떻게 변했나’…동학농민혁명 제132주년 기념 학술대회
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확정…고창군은 변동 없이 현행 유지
고창군 공동체지원센터, 7개 거점시설 문화프로그램 운영…300여 주민 참여 ‘호응’
임종훈 고창군의원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세환 군의원 "군민과 함께한 4년 행복했습니다"
천호성 교육감 후보 “폐교 활용 ‘전북창의예술센터’ 설립” 공약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전북 대전환’ 본격 행보
"제9대 고창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들의 사랑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제9대 고창군의회 마지막 회기 마무리… 제323회 임시회 폐회
‘동학 전후 고창지역 사회는 어떻게 변했나’…동학농민혁명 제132주년 기념 학술대회
"별빛 아래 하나 된 건강체조"… 군무의 장관 펼쳐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학력신장 3.0’ 공약 발표
"우리는 천호성 후보를 지지합니다" …전직 교육장·직속기관장 51명 공동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