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농악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꽃대림굿’이 관객과 예술인, 지역민이 함께 머물고 함께 만들어가는 체류형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임성준)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에서 개최한 ‘2026 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가 3일간 1,35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출연진과 운영진, 마켓·체험 참여자 등 약 170명이 사흘간 전수관과 인근 숙박시설에 함께 머물며 공연을 준비하고 관객과 호흡했다. 단순히 공연...
포토뉴스 고창뉴스2026. 09.03[고창뉴스]고창의 전통 농악과 공동체 문화가 한바탕 신명나는 축제로 되살아난다.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임성준)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고창농악전수관 일원에서 ‘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꽃대림축제는 음력 칠석 무렵 마을 사람들이 함께 꽃대를 세우고 굿을 벌이며 한 해 동안의 노고를 풀고 남은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했던 ‘꽃대림굿’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축제다.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잠시 쉼과 위로를 건네고, 서로의 안녕을 빌어주는 공동체 문화의 의미를 오늘날의 축제 ...
탑뉴스 고창뉴스2026. 08.24[고창뉴스]□ 인류무형유산 농악,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창농악과 명인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사)고창농악보존회는 고창군 14개 읍·면 농악단연합회와 전국의 동호인들과 함께 고창농악을 전승·확산하며 굳건한 문화공동체를 이어오고 있다. 고창농악은 호남우도지역 영무장(영광·무장·장성·함평) 농악에 뿌리를 두며, 고창 출신 및 거주 예인들이 중심이 되어 발전해왔다. 그 대표적인 예인으로는 상쇠 박성근, 설장구 김만식, 수법고에 이모질 선생이 있었다. 예부터 “윗녘 가락은 빠르고 아랫녘 가락은 느린데, 고창농악은 그 ...
기획보도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8.25[고창뉴스]호남 우도농악의 본향 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는 '2025 제6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고창농악전수관 일원에서 열린다. 고창농악보존회는 무형유산인 고창농악의 전승과 보존을 위해 공연·교육·체험·학술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축제는 고창지역 세시풍속인 ‘꽃대림굿’의 정신을 계승해 세대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주체 사업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농경문화와 농악의 관계를 논의하는 학술대회...
문화관광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8.20“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고창서 설명회…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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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채선의 소리와 예술혼 기리다"…고창 ‘제6회 진채선의 날’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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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 꽃대림축제, ‘함께 머물고 함께 만드는 굿판’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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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고창 세대공감예술인전 성료…원로·청년 작가 예술로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