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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회견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나타난 국가적 변화 흐름과 주요 정책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이를 전북 핵심 현안과 연계해 실질적 발전 동력으로 삼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도당은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계획,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법안소위 통과, 전주 제3금융중심지 조성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 논의 등을 언급하며 “국가 정책 기조와 전북 현안이 맞물려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준병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 6,000 돌파, 경제성장률 전망 2.0% 상향, 출산율 0.8명 수준 반등, 국정수행 긍정평가 67%(NBS 조사) 등 대한민국의 분명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국가적 기대와 신뢰가 전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는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투자와 법안, 제도 논의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구체적 과정”이라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첨단 미래산업 집적화, 공공의료 인력 양성, 금융 생태계 확장은 전북 발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또 “투자와 정책은 시작일 뿐이며 제도적 뒷받침과 지속적인 실행이 병행돼야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국가 정책과 전북 발전 전략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은 전북이 국가 전략산업의 중심축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도민들께 실질적 성과로 꿈과 희망을 드리고, 지역사회가 변화의 주체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