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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음면 자율방재단 이웃돕기 성금 기탁(공음면 제공) |
공음면은 이장단협의회(회장 이간선) 200만원, 자율방재단(단장 허선하) 100만원, 만석꾼농장(대표 최재화)에서 1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장단협의회는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참여했다. 또 최재하 만석꾼농장 대표는 올해 1월에 이어 2번째 기부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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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음면 만석꾼 농장 최재하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공음면 제공) |
이날 기부금은 공음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간선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을 위해 늘 함께해 온 이장단이 마음을 모아 기부를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음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지역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2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