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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4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정종만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20명을 위촉했다.
민간위원장은 정종만 위원(사회복지사협회 고창군지회장)이 선출됐고, 부위원장은 신연수 위원(고창군 이장단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협의체는 공공위원장인 고창군수를 비롯해 지역내 사회보장의 각분야에서 대표성을 갖는 민·관 전문가로 앞으로 2년 동안 고창군의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한다.
정종만 신임 민간위원장은 “고창군 사회보장 정책을 고민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고창군 지역사회복지의 큰 그림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기관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 및 시행, 평가하고 사회보장 추진에 관한 사항을 자문·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4 (수) 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