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협은 지난 3일 유기상 군수, 최인규 의장, 진기명 군지부장, 유덕근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읍 고인돌대로에서 고창농협 경제사업부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창농협 경제사업부는 고창읍 고인돌대로 1766-8에 부지면적 2285㎡(약 691평) 규모로 영농자재백화점, 비료창고와 사무실을 갖추고 신축됐다.
특히 영농자재백화점에는 약 1000가지 영농에 관련된 다양한 자재를 갖추고 있으며, 시내 주요 도로인 고인돌대로를 인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유덕근 조합장은 “고창농협 경제사업부 신축으로 하나로마트, 주유소가 한곳으로 집중되어 경제사업 활성화와 효율적인 인력운용 및 조합원, 농업인이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농협은 2020년도 결산결과 당기순이익 약 24억원을 달성하며 10.79%를 조합원들에게 배당했으며 이번 경제사업부 영농자재백화점 준공으로 경제사업부문에서 매출상승이 기대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