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즈넉한 고창읍성의 정취를 품은 한옥호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을 배경으로 영화까지 즐기는 낭만 글램핑, 원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운곡습지에서 힐링하는 유스호스텔. 모든게 다 있는 고창에서 올 여름 '힐링' 하세요. 고창군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명품 숙박시설을 직영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2천만 시대'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고창읍성 한옥마을과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글램핑시설의 민간위탁을 마무리하고 군 직영 체제로 전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여기에 운...
기획보도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7.03고창군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야심 차게 진행하고 있는 ‘금토끼 야시장’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고창읍성에서 고창전통시장으로 연결된 구도심 골목길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고창 금토끼 야시장의 3개월간 방문객은 일일 평균 2000여명에 달한다. 판매부스 매출액도 금·토요일 2일간(5시간/일) 운영에 따라 매대당 평균 57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 3월 말부터...
탑뉴스 고창뉴스2024. 06.03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의 한옥학과 정규학과 개설이 확정됐다. 28일 고창군과 전북대학교에 따르면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내 한옥학과 정규학과 개설을 공표했다. 앞서 심덕섭 고창군수는 취임직후 전북대학교와 MOU를 맺으며 고창캠퍼스 한옥학과 정규학과 편성에 노력해 왔다. 전북대 측도 한옥특화캠퍼스 추진에 동감하며 정원조정위, 학무위, 교수협, 평위원회 등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역거점대학의 계약학과(산업체 근로자 위주)가 정규학과로 확대 개편되면서 고창군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고창뉴스2023. 05.01“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고창서 설명회…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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