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명창인 진채선의 삶과 예술혼을 기리고, 고창의 판소리 문화유산을 되새기는‘제6회 진채선의 날’ 기념행사가 1일 심원면 사등마을에서 개최됐다. 진채선기념사업회(회장 라남근)와 진채선선양회(회장 최혜진)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사회단체 및 기관장, 국악인,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진채선의 업적과 예술정신을 기렸다. 진채선은 조선 후기 판소리 역사에서 여성 명창의 길을 연 인물로, 고창의 판소리 문화와 함께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이어지고 있다. ...
탑뉴스 고창뉴스2026. 09.02[고창뉴스]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명창인 진채선을 추모하고 재조명하는 기념행사가 1일 오전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에서 열렸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진채선의 날’행사는 진채선기념사업회(회장 라남근)와 진채선선양회(회장 최혜진)가 공동주관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진채선 선양에 공이 큰 채수정 진채선선양회 부회장, 박종선 진채선 기념사업회 부회장, 권민정 진채선선양회 명예회장, 김한옥 사등마을 이장, 유혜은 비조채선 대표, 김유진 진채선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이 표창패를 받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진채선상’...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01[고창뉴스]조선 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5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오는 9월 1일 고창군 심원면 명창의 생가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진채선 기념사업회와 진채선 선양회가 공동 주관하며, 명창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진채선 명창은 조선시대 여성이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적 한계를 넘어 소리의 꿈을 실현한 인물이다. 그녀의 삶은 2015년 영화 '도리화가'로 재조명되었으며, 당시 아이돌 출신 배우 수지가 진채선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8.27'도리화가의 주인공 진채선을 기리며' 조선 최초의 여성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4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1일 고향인 전북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이 주최하고 진채선 기념사업회(회장 김선백)와 진채선 선양회(회장 최혜진)이 공동 주관해 열렸다. 기념식은 전통타악그룹 동남풍의 삼도설장고가락 식전공연, 진채선 선양 유공자 표창, 환영사, 축사에 이어 추모제가 진행됐다. 추모제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 전북특별자치도 도...
탑뉴스 고창뉴스2024. 09.0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명창인 진채선을 추모하고 재조명하는 기념행사가 고향인 고창에서 개최됐다. 1일 오전 진채선선양회(회장 권민정)와 진채선기념사업회(회장 김선백)의 공동주관으로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에서 ‘제3회 진채선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국악인들과 심원면 주민 500여명이 함께했다. 추모시, 추모제를 시작으로 진채선 선양에 공이 큰 최혜진 판소리학회장, 김한옥 사등마을 이장, 김범경 심원면 주민자치위원장, 이난초 명창이 표창패를 수상...
문화관광 고창뉴스2023. 09.01우리나라 최초의 판소리 여류 명창인 진채선 추모행사가 지난 1일 고향인 심원면 사등마을 생가터서 열렸다. 심원면(면장 라남근)은 지난해부터 매년 9월1일을 진채선의 날로 정하고, 추모행사와 기념공연을 열고 있다. 고창에서 태어난 진채선은 17살 때 판소리 여섯바탕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발탁으로 소리를 시작해 최초 여류명창이 됐다. 고종 1867년 경회루 낙성연에서 성조가와 방아타령을 불러 청중을 놀라게 했고 남성 못지않게 성음이 웅장하고 기량이 대단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는 1부에서는 ...
문화관광 고창뉴스2022. 09.02우리나라 최초의 여류국창인 진채선을 추모하고 재조명하는 행사가 고향인 전북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 생가터에서 개최된다. 진채선선양회(공동회장 이만우)는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판소리 시대를 열었던 진채선의 생전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9월1일 ‘진채선의 날’을 선포하고 추모공연과 재조명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1847년 고창에서 태어난 진채선은 17살 때 판소리 6바탕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1812∼1884년)의 발탁으로 소리를 시작해 최초 여류명창이 됐다. 고종 1867년 경회루 낙성연에서 흥선대원군의 초청으로 성조가와 방아타령을 불러 청중을 놀라게 했고 남성 못지않게 성음이 웅장하고 기량이 대단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창극사’에서는 진채선을 동편제 명창으로 분류했으며 장기는 ‘춘향가’와 ‘심청가’였고 특히 ‘춘향가’중 ‘기생...
문화관광 고창뉴스2021. 08.30고창군이 (사)동리문화사업회와 함께 동리 신재효 탄신 207주년을 기념해 ‘2019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 잔치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와 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은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정신을 계승해 판소리의 우수성과 가치를 높이고, 이를 보전해 다시 생명력을 불어넣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행사 첫날인 11일은 오후 7시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에서 ‘소리길, 전통의 대를 잇다’를 주제로 ‘KBS 국악한마당’이 열린다. 이날 국악계의 아이돌로 불려온 김준수와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두 번째달의 콜라보 창작공연 무대가 예정돼 있다. 12일은 오후 2시부터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에서 ‘고창의 울림 진채...
주요행사 고창뉴스2019. 10.11“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고창서 설명회…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고창 운곡람사르습지에서 만나는 가을밤의 빛…‘늦반딧불이’ 생태체험 운영
대산농장 김정채·송귀자 부부,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탁
"진채선의 소리와 예술혼 기리다"…고창 ‘제6회 진채선의 날’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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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고창 세대공감예술인전 성료…원로·청년 작가 예술로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