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 주생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이는 올해 동절기 도내 첫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이며, 전국적으로는 11번째 H5형 항원 검출 사례가 된다. 앞서 지난 11월 12일 부안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된 바 있으나, 고병원성 바이러스가 최종 확인되지 않아 발생 사례로는 포함되지 않았다. 해당 농장은 36주령 육용종계를 사육 중인 곳으로, 농장주의 폐사증가신고에...
사건사고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15고창군(군수 박우정)은 동림저수지 인근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이 확진됨에 따라 AI 확산 방지를 위해 철새도래지인 동림저수지의 출입을 내년 1월까지 전면 통제하기로 했다. 군은 그간 주요 출입구에 초소를 운영, 순찰을 통한 일반인 퇴거 등 출입통제를 실시해왔다. 그러나 군은 내년 1월 초에 가창오리 등 철새의 대규모 도래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대비해 출입통제초소를 확대, 운영해 동림저수지를 전면 통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림저수지 철새도래지 주 진입로에 대해 외부인 및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특히 순찰 강화 등을 통한 출입 통제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낚시 어로 행위나 철새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객들이 늘어나는 등 넓은 면적의 철새 도래지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여 군은 주민들 스스로 왕래를 자제해...
농업정책 고창뉴스2017. 11.23고병원성 조류독감(AI) 확산 방지를 위해 가창오리 대규모 도래지인 전북 고창군 동림저수지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군은 가창오리 등 철새의 대규모 도래를 대비해 출입통제초소를 확대 운영해 동림저수지를 전면 통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AI 종식 때까지 동림저수지 주 진입로, 출입구 초소 운영, 순찰을 통한 일반인 퇴거 등 출입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순찰 강화 등을 통한 출입 통제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낚시 어로 행위나 철새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객들이 늘어나는 등 넓은 면적의 철새 도래지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고 있어 주민과 탐방객들이 왕래를 자제해 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또 출입통제구역 인근을 오가는 경우에는 소독을 철저히 하고 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고창군청 관계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농업정책 고창뉴스2016. 12.27"안정을 원했던 민심" 심덕섭 재선 성공…'기호 가 불패' 속 군의원 선거 곳곳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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