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 운곡람사르습지가 전북특별자치도 생태관광지 시·군 평가에서 9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군은 운곡람사르습지가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생태관광지 시·군 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9년 연속 최우수(S등급)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매년 도내 생태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 보전 노력과 주민 참여도,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
문화관광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7.14[고창뉴스]재전고창군민회(회장 오동훈)가 29일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방문에는 오동훈 회장을 비롯해 이준봉 고문, 이대희 상임부회장, 조오익 상임부회장, 오용기 부자문위원, 이명철 사무국장 등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심 후보와 환담을 나눴다. 오동훈 회장은 “지난 4년간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운영과 전북 최초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유치 등 고향 고창의 발전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심덕섭 후보는 역사·문화와 첨단산업을 결합해 전북 최고...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29[고창뉴스]전북자치도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 갯벌과 부안 줄포만 갯벌의 생태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 구축을 위해 총 432억 원 규모의 종합 보전·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양보호구역 관리부터 식생 복원, 철새 서식지 조성, 세계유산 관리 거점 구축까지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갯벌 생태계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연안 습지보호지역인 고창 갯벌과 부안 줄포만 일대 69.5㎢를 대상으로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연간 약 3억...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3.10[고창뉴스]고창군이 ‘서해안권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전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고창군은 26일 심덕섭 군수 주재로 2027·2028년 국가예산 2차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까지 발굴된 국가예산 요구사업은 총 104건, 4877억원 규모이며, 그중 2027년 반영 대상 사업은 73건 3195억원에 달한다. 군은 사업별 효과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해 선정 사업의 완성도와 추진 논리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주요...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5. 12.28[고창뉴스]고창군은 운곡람사르습지가 전라북도 주관 '2025 생태관광지 시·군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S등급)을 받으며 생태관광 1번지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운곡람사르습지는 생태관광지 부문에서 S등급을 받았으며, 삼천리길·천리길 평가에서도 고창군이 모두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창군은 주민협의체인 고창군생태관광주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토요장터, 생태밥상, 습지생태교육, 마을할머니 해설사, 반딧불이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소득 창출과 생태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1.21[고창뉴스]고창군이 8일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운곡습지 페스티벌&삼천리길 걷기행사인 ‘북적북적! 담비랑 반디랑 운곡습지 가을 축제’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공동 주최하고, 고창군생태관광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운곡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전북도가 추진 중인 ‘전북 삼천리길’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천리길은 도내 기존 길을 연결·정비해 총 1,037㎞에 이르는 탐방로 조성사업으로, 도내 60개 거점 마을을 잇는 체류형 생태관광 활성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운...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1.08[고창뉴스]고창군이 고창군생태관광주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운곡람사르습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기록하여 마음에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2025 운곡람사르습지 사진공모전’에서 선정된 50여점의 우수 작품이 전시된다. 공모전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운곡습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850여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우수한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4~7월 진행됐다. 모두 128명이 참가해 460여 점의 사진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대상 1점과 9점...
문화관광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0.21[고창뉴스]고창군 대표 명산인 방장산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교육과 콘텐츠 제작 사업이 추진된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방장산(완충지역) 관련 사업이 '2025년 유네스코 MAB한국위원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장산의 생태와 문화적 가치를 주민과 함께 발굴·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우선 전문가 조사와 주민 참여가 결합된 생태관광 행사인 ‘고창 바이오블리츠 in 방장산’을 운영해 현장에서 생물종을 함께 탐사한다. 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27고창군이 지역 생태관광 활동가와 해설사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10일과 12일 이틀간 운곡람사르습지와 고창읍성 등에서 전북 천리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전북 천리길과 삼천리길에 대해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천리길 코스인 운곡람사르습지 일원과 고창읍성, 노동저수지 등을 전문해설사와 직접 탐방했다. 천리길 스탬프투어와 리본 묶기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향후 탐방객들에게 천리길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천정윤 전북연구원과 전북연구원과 두양수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장이 참...
교육 고창뉴스2025. 03.12‘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을 슬로건으로 출범했던 민선 8기 고창군이 2년을 맞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위 공무원(행정고시) 출신 답게 특유의 글로벌마인드와 도전정신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북자치도 최초로 세계 일류기업 '삼성전자' 스마트물류센터를 유치하며 지역과 기업계 최대 화두를 만들어 냈다. 이에 전국 군단위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1770억원 규모의 '터미널도시재생 혁신지구' 등 초대형 ‘전략사업’도 성공적으로 유...
탑뉴스 고창뉴스2024. 07.01‘2024년 세계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22일 심원면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에서 개최됐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윤준병 국회의원,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기웅 서천군수,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과 지역주민을 비롯한 40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군은 연안습지인 ‘고창갯벌’, 내륙습지인 ‘운곡습지’와 ‘인천강하구’ 총 3곳의 습지보호지역을 보유하고 있다. 고창갯벌은 멸종위기종 포함 164종의...
주요행사 고창뉴스2024. 05.22고창군 심원면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에서 이달 22일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2024년 세계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고창군은 연안습지인 ‘고창갯벌’, 내륙습지인 ‘운곡습지’와 ‘인천강하구’ 총 3곳의 습지보호지역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고창갯벌은 멸종위기종 포함 164종의 조류가 관찰되는 철새 이동경로의 핵심기착지이자, 생태계의 보고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연속유산인 ‘한국의 갯벌’로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습지와 공존하는 우리들, 미래의 희망으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 기념행사에...
주요행사 고창뉴스2024. 05.17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는 고창 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이 최종 확정됐다. 고창군은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을 위한 국가예산 170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중점적으로 보존 및 활용할 수 있는 관리 거점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고창갯벌은 지난 2021년, 충남 서천 및 전남 신안, 보성·순천 갯벌과 더불어 연속유산인 ‘한국의 갯벌’로서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후 전남 신안에는 세계유산 보전본부 유치가 확정되고, ...
탑뉴스 고창뉴스2024. 01.11고창군은 운곡람사르습지가 전북도 생태관광지 육성사업 시·군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고창군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으며 명실상부 생태관광지 대표 지역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21일부터 3일간 도내 12개 시군 생태관광지를 대상으로 자원우수성, 시장성, 주체성 등 4개 분야 11개 항목에서 실시됐다. 올해는 고창운곡람사르습지와 장수뜬봉샘이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내년 생태관광지 육성사업비 12억원과 인센티브 5000만원을 각각 추가로 지원받...
탑뉴스 고창뉴스2023. 11.01고창군이 지역 최초로 조성되는 초대형 자연휴양림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창군은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구름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위한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름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운곡습지 초입의 아산면 용계리 일원 54㏊에 조성되는 고창군 최초의 자연휴양림이다. 숲속의집, 숲속야영장, 트리하우스, 숲속놀이터, 산책로와 탐방로를 설치해 급증하는 산림휴양 관광 수요를 목표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94억원으로 2025년 말 완공 예정이며 현재 부지매입, 자연휴양림 ...
탑뉴스 고창뉴스2023. 07.17임종혁 치과의원, 고창군장학재단에 3년 연속 장학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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