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보건소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건강한 여름나기 홍보에 나섰다. 보건소는 구시포해수욕장과 동호해수욕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날씨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올바른 개인위생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살모넬라감염증과 장염비...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7.29[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추진 중인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사업'을 통해 지난 14일 도내에서 채집한 모기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첫 발견 시기는 지난해 7월 8일보다 약 일주일 늦었다. 연구원은 장마 기간이 길어지고 강우일수가 늘어난 기상 여건이 모기의 생태 주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7.15고창군보건소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등에 서식한다.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는데 7~9월에 매개모기 밀도가 높아지며 10월 말까지 관찰된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모기에 물린 경우, 250명 중 1명 정도 임상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발열과 두통의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돼 고열, 발작, 경부경직, 경련,...
탑뉴스 고창뉴스2022. 05.27“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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